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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으로 변해버린 섹파...떡정이 무서워~

레벨 CGVOP 과장 악동 14:05 41 9

이 처자와의 스토리는 나중에 쓸까 하다가 씁니다. 왜냐하면 어제 오랜만에 만나서 달렸거든요 ㅎㅎㅎㅎ 근 1년반만에 만나는건데  역시 떡정이 무섭네요. 처자 상태가 빵떡이 되도 달릴수 있는 제 잡식성과 떡정에 다시금 놀랍니다 ㅎㅎ 이 처자가 사내모델할정도로 몸매가 괜찮은 처자였는데.....유흥을 좋아하는 친구라 몸매 아주 망가졌네요 ㅎㅎ 처음 봤을때도 관리가 필요할 정도였지만 현 남친과 줄기차게 먹고 다니고 모임다니고 그러니까 아주 걍.... 에효..... 9월까지 살 옴팡지게 뺀다고 했으니 그 이후로 종종 만나봐야지요 ㅎㅎ 4년이란 긴 스토리를 다 담을수 없으니 처자와의 첫만남을 써볼까 합니다.    현재 사이즈 어장 : 개인어장 지역 : 비밀 나이 : 31 키 : 168 몸무게 : 에효..... ㅠ.ㅠ 지금 몸매는 감히 뚱퍽이라고 불릴만 하네요. 가슴 : B+(살쪄서) 와꾸/몸매/마인드 : 중중/하하/상 기타 : 서비스 상, 맛깔나는 BJ    스마트폰(아이폰)이 처음 나오고 나서 신세계를 접하며 신나하다가 트위터라는걸 처음 하게 됬습니다. 지역별 모임에서 이 처자의 남친과 가까워졌지요. 모임도 한두번 나가고 처자의 존재만 알고 있다가 여친과 영화관 데이트를 하러 갔는데 우연찮게 처자남친과 처자를 만났습니다. 가볍게 인사만 하고... 스캔을 해보니 와꾸는 그냥 보통? 몸매는 관리좀 해야할거 같은 통?퉁?이네요. 별관심없이 처자남친하고 좀 대화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저와 처자의 첫만남은 그렇게 어색하게 끝이났고 후에 트위터를 통해 점점더 친해지고 있는 와중에 6개월정도 후, 또다른 모임을 나가게 됬습니다. 근데 트위터의 특성이 문어발식 친분이라 제가 나간 모임에도 그 처자가 온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때는 사귀고 있던 남친과 헤어진 상태였습니다. 처음본 사람들 사이에 아는 사람한명 있으면 좋기도 하고  집이 같은 방향이니까 집에 갈때 심심하지 않겠다.... 생각하며 언제오나 기다리며 술을 마시고 있는데 처자가 왔네요. 그래도 아는 사람이라고 반가워하며 옆에 앉아서 같이 놀았죠. 게임을 하다 엄청 걸려서 미친듯이 술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처음 만난 사람들 앞에서 실수 하지 않으려 정신줄 붙잡고 있는데 슬슬 갈때가 되서 같은 방향인 처자와 함께 택시를 타고 집에 갔습니다. 근데 택시를 타고 집에가니... 억지로 다잡고 있던 정신줄이 나가며 술기운에 잠식당했습니다. 그 이후로 조각난 기억을 순서대로 떠올려보자면....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처자가 어깨를 빌려준것 살냄새와 분냄새에 이끌려 입술을 찾아 해메니까 처자가 거부감 없이 받아준것 모텔촌 길바닥에서 저 혼자 쓰러져서 쉬고 있는것 모텔 계단을 질질 끌리듯 올라간것????? 눈떠보니 옆에 알몸의 여자가 뙇!!! 뭐 결과적으로 진부한 스토리가 됬네요 ㅎㅎㅎ   술먹었다-취했다-집이 어딘지 몰라 텔에 갔다-술기운에 떡쳤다    술기운에 꽐라되서 얘기치도 않은 떡을 쳐본건 처음이라  아침에 일어났을때 알몸의 여자가 내 옆에 누워있다는게 진짜 충격이 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자가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나와서 담배한대 피며 끊어진 기억을 이어봅니다. 담배를 피고 있는데도 담배가 땡기는 기분이었네요 ㅎㅎㅎ 상황파악을 해봤는데...... 떡치고 안에 질사를 한거 같더군요. 큰일이다 싶어서 어케야 하나했는데 다행히도 처자가 생리를..... 술에 취해 떡볶이를 했었네요 - _-;;;;;; 그러던 와중에 처자가 깨서  어제 저를 델꼬 오느라  죽는줄 알았다며 썰을 풀더군요 발목잡히면 어쩌나 했는데 의외로 쿨하게 대하더군요 그래서 씻고 나와서 처자를 먼저 집에 데려다 주고 전 집에들어왔습니다.     뭐 다행히 처자가 그걸 빌미로 다른 액션은 취하지 않았고 그 이후로 의도하진 않았지만 연속되는 밀당에 제가 밀면 밀리고 당기면 끌려오고... 의도치 않은 밀당의 노예가 되어 1년에 한두번 볼까말까한 사이지만 현재까지 섹파로 유지하고 있네요 ㅎㅎㅎ 그 상황들을 생각해보면 뭐랄까 기회가 왔을때 잡기를 잘했구나... 라는 생각만 드네요 ㅎㅎㅎ

(펌) 친구와 동네 술집에서 낚은 ONS녀

레벨 CGVOP 계장 챔프 13:16 26 8

일요일 그 처자에게 까인 친구와 또다시 고민상담을 위해 동네 술집에서 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다행이 월요일까지 제가월차였죠. 친구는 월요일 출근이라 적당히 먹고 들어가려는데 HB 6정도의 색기 풀풀나는 처자가 혼자 술을 먹고있더라구요.일행이 곧 올것같아서 그냥 힐긋 힐긋 보고 있는데. 동네 술집인지라 사장님이랑 형동생하는 처지인데..  사장님 : 쟤 오면 알탕만 처먹는다 저X ㅋㅋ 불X도 X나 좋아할거 같애 ㅋㅋㅋ플백, 친구 : 푸학 ㅋㅋㅋㅋㅋㅋ 와나 ㅋㅋㅋㅋㅋ  여기 사장님이 제가 픽업까지는 아니더라도.. 심리학전공이라 여자애대해 잘 안다 정도는 알고 계신지라. 친구한테노하우좀 알려주고 쟤좀 어떻게 해봐라 하면서 손님도 별로 없는 술집에서 사장형들 2명과 저희2명이 술을 먹으면서계속 여자얘기만 하고 있었더랬죠. 그렇게 1시간이 다되도 처자가 혼자 술을 먹는겁니다.  플백 : 야 쟤 맛나게 생기지 않았냐 ㅋㅋㅋ친구 : ㅋㅋㅋ 왜 허벅지에서 아이스크림맛 날꺼 같냐?플백 : 그건 현아급 아니면 안되. 현아는 딸기맛 ㅋㅋㅋ친구 : 가서 연락처 따와바 ㅋㅋ 그럼 내가 술값 낸다플백 : 진짜? 제일 비싼 사케 시킨다?친구 : 너 못따온다에 10만원 오기가 발동했죠.. 친구는 제가 픽업을 배우는 중인걸 아예 모르고 워낙 내기를 좋아하는 친구라..그대로 일어나서 처자 테이블로 이동했습니다. 플백 : 안녕하세요~~ 제가~처자 : 가라플백 :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처자 : 가라구 말 안들려?  헐... 갑자기 AA가 개발동.. 어버버 2초정도 타다가 이대로 안되겠다 싶기도 하고 친구가 처웃고 있는걸 보니진짜 갑자기 게이지 차오르더군요. 플백 : 제가 무슨말 할줄 알고 사람을 그렇게 내치세요? 근데 안좋은일이 있어서 혼자 드시는건 아닌거 같은데?처자 : 니가 뭘 안다고 지껄여?플백 : (헐...이년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알꺼 같은데 내기 할래요?처자 : 무슨 내기?플백 : 제가 그쪽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잖아요? 3가지 이상 그쪽에 대한거 맞추면잔들고 우리 테이블로 오기 어때요?처자 :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귀엽다 좀? ㅋㅋ 근데 못맞출거 같으니까 가라 ㅋㅋ플백 : 내기한거죠? 자 봅시다처자 : 계속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플백 : 답 나왔네 나왔어 ㅋㅋ처자 : 뭔데? 말해봐 ㅋㅋ플백 : 오늘 소개팅했죠? 소개팅남이 좀 맘에 들었을테고.. 그래서 잠을 설친거 같기도 한데.꾸며입고 나왔는데 소개팅이 잘안돼서 속상해서 그러는거 아닌가..음... 담배는 피는거 같은데 지금은 안피네요? 원래 쪽팔린일 있으면 안들키려고 남한테강하게 나가는 스타일이구요. 직업은 병원쪽에 일하시고 아닌가요?처자 : 헐... 너 뭐야 점쟁이야? 작두타고 그래?  심리학 전공인지라... 좋은 관찰력으로 콜드리딩 + 핫리딩 시전.!!화장이 떳는지 자꾸 거울보면서 화장 고침 피곤해 보임,동네에 술먹으러 나온거 치곤 꾸며입고 술마시러 나옴. 근데 이 술집에서 나도 몇번 봄.아까 언뜻 누구랑 통화하면서 병원얘기, 소개팅 어쩌고 하는것을 캐치. 내일 출근을 안할거 같은 예상. 직장을 안다니기엔나이가 좀 있는거 같음. 아까 금연이냐고 물어봄. 대충감으로 때려찍었지만 70프로 이상 맞춤. 플백 : 어떻게 맞췄을까? 궁금하면 잔들고 이리와요처자 : 헐ㅋㅋㅋㅋ 간다 가 ㅋㅋㅋ   나이는 28.직업은 피부관리사였네요...쩝..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친구 출근땜에 먼저 들어가고 사장형들도 문닫아야 한다고 해서2차를 가기위해 나왔으나.. 일요일인지라 동네엔 먹을곳이 없더라구요.신촌으로 나가자 했더니  처자 : 야 나 쉽게 보지마 나 처음보는 남자랑 안자플백 : 벌써부터 나랑 잘 생각하는거야? ㅋㅋ 술먹으러 갈꺼야 야 ㅋㅋㅋ 너 ㅋㅋ웃겨 ㅋㅋ  신촌으로 이동해서 열려 있는 술집 아무대나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구석진 자리에 이동해서 카드마술을 핑계로 옆자리로 이동 카드마술 종료후 손잡고 어깨에 손올리고 하다가.입술만 뚫어져라 보고 있었습니다. 처자 : 야.. 입술만 보지마..이상하게..플백 : 왜 내눈을 자꾸 봐 이상하게 ...처자 : 아 뭐야 그럼 눈감으라고?플백 : (입술이 닿을락 말락 확!!) 이럴땐 눈감는게 맞잖아?처자 : ....어..플백 : (키스 후) 진짜 오늘 처음 봤는데 되게 잘 통하는것 같지 않아? 지금 같은 느낌...더 느끼고 싶은데처자 : ....플백 : (말없이 안고 있음)처자 : 나 술많이 마셨나봐.. 집에 못들어 갈꺼 같애.. 모텔로 바운스까지는 힘들지 않았습니다. 술집에서 나와서 쥰내 멀쩡하게 걸어다니더군요....게다가 모텔들어가서 소주하잔 더하자고 해서... 컵라면에 소주1병을 사서 들어갔습니다.집에 못들어갈꺼같다니..개구라같으니라고..어제 간곳은 조명이 푸르스름해서 좋았는데 여긴.. 생 형광등이네요 5일연속 음주에.. 2일연속 달렸더니...어깨에 담걸려서 부황뜨고 왔습니다 ㅠㅠ아오 ㅋㅋㅋㅋㅋㅋ

수원 25 차간단녀 대딸 싸가지 제로!!

레벨 CGVOP 대리 박아주 12:59 30 8

사용어플 :앙톡 분양녀 닉네임 : 스펙 :25/164/52/b 페이 :30분 - 8아 어제 급달림의 기운이 몰아쳐 앙톡 포인트 충전후 여기저기 쪽지를 보내봅니다바로 무는데 "차안 손 / 입 가슴터치(옷안) 아래(옷밖) 30분 8"사실 대딸은 생각이 없었지만 혹시하고 사진 달라고 해서 받았는데..얼굴은 안나오고 딱 입까지 나왓는데 와..사진 좃 섭니다. 8은 솔직히 말이안되는 가격이라 7이라도 네고하고 사진이 좆서서 더 네고하면도망갈까봐 7로 정하고 출발! 수원에 어디 벽산아파트로 오라고 합니다벽산아파트면 동일인물 100% 아파트 주차장에서 함.  기다리는데 똑똑 하고 차에 딱 타더군요.하.. 십라. 몸매는 괜찮은거같은데 얼굴이.. 약간 성형부작용해서 부은얼굴..존못까진 아닌데 좀 부담스런? 거북한? 순간 '내려' 라고 할까 말까 고민하다.. 그래 나온김에..그때까지 말투나 성격은 뭐 온순평범 했습니다...주차장 차대고 돈낸 후 의자 뒤로 젖히라고 하더니 백에서 무슨 코스요리 세팅하듯이 물티슈 가글 물 로션등 주르륵 나와 세팅합니다.차 대딸게의 프로인줄?입으로 손으로 번갈아가며 해주네요. 가슴 만지는데 으아.. 가슴은 진짜 황금가슴. 촉감 너무 부드럽고크기 꽉찬B 모양도 이쁘고 만질 맛 나는 가슴입니다. 그렇게 한 5~10분 하고 싸고 싼거 입으로 깔끔하게 받고딱 빼더니...물티슈 한장빼서 내좆위에놓고 지정리를 존나 주섬주섬 하면서 휴지로 지닦고 입닦고 가글하고 물마시고 휴지를 그냥 차에 막던지네요그러더니 오빠 안녕 하고 가려고 차문을 벌컥?ㅋㅋㅋㅋㅋㅋ 한 15분은 됬나? 시발련이  휴지 왜 차에 그냥 막버리고 가냐니까 아... 하더니 궁시렁궁시렁 줍더니 다시 자기 한번 새휴지로 닦고 또 픽 하고 차에 버림.. 또 뭐라했더니 오빠.. 혹시 기타만 다녀? 응? 기타?어, 뭐 안마나 오피나 이런거. 오빠 룸안가봤어? 이지랄..ㅋㅋ어 나 술안마셔서 룸안가는데?아~ 그래서 그런가.. 혼잣말 하더니 문닫고 가버리네요.ㅋㅋㅋ 미친년이 룸에선 휴지그냥 막 바닥에 버려도 알아서 치워줘서 그런가..와꾸가 절대 룸와꾸가 아닌데 어처구니 없엇네요.암튼 차에서 대딸은 참 현타가 유독 심합니다..여러분 즐달들 하세요..ㅠ

인천 21 SM처자 또 만나고왔습니다^^

레벨 CGVOP 대리 KING 12:46 31 5

그녀을 또 보려는데금요일 라인이 응답이 없네요토요일도 없습니다음 그럼 서울로 가볼까 하고 서울 SM 오피 실장에게 톡으로 문의 한후 서울 상경을 계획합니다뉴페도 있고 인증도 간편하다고 말해 더욱 땡깁니다일요일날돼서 최종확인용으로 라인을 열어 보니  메세지가 와있네요음~~ 어디로 가야 하나 고민중에그래 기왕이면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수 있는 아이가 편하지 하고 인천에서 머물기로 합니다서울은 평일날 한번 올라 가야 겠습니다처자에게 가는길이 춥습니다 며칠 따뜻해서 그런가 눈이 오자마자 녹아 없어지는데 바람은 춥네요모텔 입성했는데두 춥습니다청소를 방금했서 그런가 창문도 열려 있어서 창문을 닫고 방온도를 올리려고 온도 조절 스위치를 찾는데 없네요중앙난방식인가 샤위후 추워서 가운을 입고 본게임을 시작합니다다른 처자들하고는 에스엠으로 시작하는데 이아이만  만나면에스엠 보다 한판 하고 싶은 마음이 먼저들어서 한판을 치룬후 에스엠을 시작합니다꽉찬B 인데 c컵이 편해서 c컵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유두가 완전 로리필입니다관장부터 시작해서 정석으로 해봅니다원래 4통(1리터) 을 넣을 계획이었는데 두통에서 신호가 와서 두통만 넣었습니다두통 넣고 삼사분뒤에 화장실로 갔습니다관장을 했으니 애널 딜도를 꽃아 넣습니다묶어 놓고 살짝 맛보기 고문을 해 봅니다때려보고 전기 충격도 시전해 봅니다전기 충격시 마다 파닥 파닥 뭍에 나온 활어가 돱니다전기모기채를 개조해서 전기 충격기 입니다 따끔 짜릿 찡~~잉 합니다어느 정도 다시 원기 충전돼어 몸을 살펴보고윗쪽 구멍에 넣어서 다시 한판하고 돌아 왔습니다